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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도입 1년…오세훈 "선착장·운항횟수 늘리겠다"
세계 4위 석유화학국의 위기, 일시적 아닌 구조적 전환 문제…대응은?
[속보] 뉴욕증시, 금리 인상 충격에 일제히 하락
그날 찍은 영정 사진 [장기요양 돌봄사례 공모전]
韓 가계부채 비율, 10년 만에 최저치 예상…정부 목표 4년 앞당겨 달성할 듯
민주당, 김승원 정면돌파 기조…"국힘, 의혹을 범죄로 만들어"
'강신철거민' 비난에…"국민께 송구, 보상은 정당"
법원, 연락사무소 폭파한 北에 "446억 배상하라" 했지만 …한 푼도 못 받는다?
김남희, 與 성폭력처벌법 개정안에 반발…"피해자 외면이 檢개혁인가"
김민석 "진보대통합 본격화"…조국은 "말 아니라 행동을"
장동혁 "김승원 청문회 저질 코미디…지명 철회하고 靑 쇄신하라"
李대통령 "한·중앙아 '실크로드 정신' 절실히 필요"
李대통령, 타지크·키르기스 정상과 "한반도 문제 평화적 해결"
김민석 "서울버스 협상 타결 환영…오세훈, 대화·타협 중시해야"
프레시안, 정말 고마워요. 프레시안, 힘내세요. 야호! 벌써 25주년!
원동욱 동아대학교 교수
여성의 암은 왜 덜 연구되는가?
송경은 시민건강연구소 회원
[속보] 특검, 출범 10일만에 '투표용지 부족' 중선관위 등 총 9곳 압수수색
허환주 기자
호르무즈에 군대 대신 평화 특사를 보내자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겸 한겨레평화연구소장
국힘 의원이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유임했으면" 밝힌 이유는…
김도희 기자
이대희 기자
한동훈 "김승원 임명 땐 정권 3년 못가… 거리로 나가야"
정부, 9주 이내 임신부 '미프진' 사용 허가 추진…여성계·의료계 입장은?
박상혁 기자
민주당 "김승원 적격, 흔들림 없었다"…임명 강행 태세
곽재훈 기자
[속보] 尹 정부 '정보사 대북 공작 협조자' 무인기 조종 대학원생, 징역형 선고
인사청문 정국 중반…김종인 "이번 인사론 국면전환 어렵다"
굳어버린 육신에 불어넣은 봄볕, 할아버지의 마지막 여정을 지켜준 두 손 [장기요양 돌봄사례 공모전]
25년 전 '새 길' 택한 프레시안, '관점'과 '용기' 중요한 지금 더욱 필요한 언론
강제성 없으니 '10만원 배상' 거부한 쿠팡…"피해보상 위해선 집단소송법이 답"
안철수 "李대통령 '중수청장 재검증' 지시는 직권남용"
'노조는 사이비'란 사장, '폐업 뒤 해고'에 맞선 노동자들…청와대에 문제 해결 촉구
남인순 국회부의장 직속 'K-민주주의 정치개혁 자문위' 출범
李 회견 예고에…박지원 "개헌·공소취소 '클리어'하게 말해달라"
美, 탄약 재고 부족하더더니 이스라엘에 퍼주기? 외신 "트럼프, 1톤 폭탄 4만발 공급 예정"
국민의힘 "김승원 임명 땐 민심 심판"…청문보고서 채택 '반대' 기류
김민석 "용혜인 보며 취약한 진보세력 현실 고민"
새 국민통합위원장에 김부겸 내정설…金측 "논의 중"
[속보] 윤석열 '계엄 국무회의 위증' 혐의, 항소심도 무죄
참여연대 "김승원, 법무부 장관 부적격…부정청탁 강하게 의심돼"
李 대통령 "프레시안 가치, '모두의 성장' 도약하려는 정부 지향점과 맞닿아 있어"
여성살해 피해자는 마지막 순간까지 비상벨을 눌렀다
李대통령 '중수청장 재검증' 지시…윤호중 "검증 더 철저히 하는 절차 중"
폭염 견뎌낸 택시노동자, 고공에서 명절 맞아야 하나요?
이계홍 작가 새 장편 '이모 말고 너라고 부를게'
<깃발>, <고독한 행군>, <해인사를 폭격하라>, <제국의 섬> 등 굵직한 서사가 담긴 문제소설을 쓴 이계홍 작가가 최근 장편소설 <이모 말고 너라고 부를게>(문예바다)를 펴냈다. 이 소설은 10대의 청소년과 50대의 여자가 도덕적 금기를 깨고 사랑과 불륜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오늘의
박세열 기자
'소통'이라는 환상!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표현의 책임'이 필요하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당신과 내가 소통할 수 있을까? 여성학자 정희진은 "할 수 없다"고 결론 내린다. "'대화를 통한 사회적 합의', '언어 사용은 인간만의 특성'. 우리는 흔히 이런 말을 소통에 관한 당연한 진리로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저는 말에는 본디 폭력성이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자는 20년전 만성질환을 앓게 되면서 소통 불가능
전홍기혜 기자
자살, '개인적'인 것도 '선택'도 아냐…'죽기 어려운 나라' 만들자
한국의 자살률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것은 모두가 인식하고 있는 뚜렷한 위기의 징후다. 지난 10일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열린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 공청회에서 보고된 바에 따르면, 작년 자살사망자 수는 1만3900명으로 하루 평균 38명이었다. 이는 그나마 코로나19 시기보다는 줄어든 것이라고 한다. 2020년 1월부터 2022년 말까지 한국의 자
"자신의 신조에 따라 살지 않으면, 컴퓨터의 코드에 따라 살게 될 것이다"
"'하느님이 말씀하시길, 빛이 있으라 하니 밝은 빛이 생겨났다.' 성경 첫 구절에 따르면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우주가 만들어졌다. 맨 처음 창조의 행동이 곧 의사소통의 행동이었다는 말이다." 니콜라스 카를 존경하게 된건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덕분이었다. 미래학에 대한 그의 관점은 상당 부분 사고체계를 지배한다. 친절을 제쳐두고 건너뛴다.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스마트폰, AI… '첨단' 산업 밑바닥 광산, 노동하고 다치는 아이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가 무서운 속도로 번지고 있다. 2026년 8월 말 확진자는 6천 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는 3천 명에 육박했다. 그동안 콩고에서 발생한 에볼라 유행 가운데 가장 많은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다. 유행이 시작된 북동부에 위치한 이투리(Ituri)주는 오랫동안 무장분쟁이 이어져 온 지역이자 대표적인 광업지역이다. 이번 에볼라 대응을 특히 어
김혜린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대표